총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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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기후변화 영향 및 취약성 통합평가 모형 기반구축 및 활용기술 개발

해양/수산부문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
유럽연합 : 해양모델 DINAS-COAST개발(2004), 연안종합평가 수행
미국 : 지역재해취약성평가툴(CVAT)를 활용, 해양 부문 내 통합적 평가 시행
미국 및 일본 : 해양 일차생산 연구와 생체량 크기 스펙트럼 (BSS) 모형을 중심으로 수산 생산량기반의 추정방법 및 평가 시행
국내 : 국가해수면 상승에 따른 사회·경제적 영향평가(KEI)와 국립해양조사원의 침수예상도, 및 연안재해취약성 평가, 한국해양 과학기술원과 제주대학교의 한반도 주변 해역 3차원 해수순환모형 구축
해양/수산부문의 기술 동향 검토를 통한 시사점
기후변화에 의한 영향에서 관리 정책까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상호 연계가 부족
수산분야의 일차생산성 및 생체량 크기 모형은 초기 연구단계
통합된 모형 기반의 영향 및 취약성 평가 연구 필요
통합평가 모형 기반 리스크 예측의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
영국, 호주 등 선진국의 기후변화 리스크 평가는 정성적 평가를 통한 미래예측 결과를 제공하여 적응계획 수립 시 활용
영국 : 국가 리스크 평가와 기후변화 리스크평가(CCRA)를 통하여 향후 5년 내 직면할 수 있는 위기상황을 예측하고 정책도출
호주 : 리스크 예측은 국제표준(AS/NZS 4360)에 근거하여 기후변화 영향에 대한 단계를 설정하고 분석하는 기술에 기반
국내 : KEI가 2012년과 2013년에 국가수준에서 기후변화 리스크를 시범적으로 도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른 적응전략을 마련
통합평가 모형 기반 리스크 예측의 기술동향 검토를 통한 시사점
리스크 평가 방법이 정성적인 방법에 기반하여 예측 정확성에 한계
미래예측 정확성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준정량화 및 과학적 기반의 예측 기술 필요
기후/비기후 정보 DB 구축 및 전산지원시스템의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
유럽환경청 : CLIMATE-ADAPT를 구축하여 영향 및 취약성 평가 공동 DB 및 정보 제공
CLIMATE-ADAPT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9개 부문(농림, 생물다양성, 해안지역, 재해감소, 재정·금융, 보건, 인프라, 해양/수산, 물 관리) 의 기후변화 적응 관련 정보와 예상되는 기후변화, 지역, 부문별 현재/미래 기후변화 취약성 등 포함
국내 :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에서 기후변화 적응시스템을 통하여 부문별 활용되는 문헌, 통계 및 공간정보 약 20,000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