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적응은 우리의 내일을 꿈꾸게 합니다. Model of inTegrated Impact and Vulnerability Evaluation of climate change

연구단 소개

부문별 기후변화 영향 및 취약성 통합평가 모형 개발
연구단의 비전 및 목표와 기대성과 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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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단 동향 재생 멈춤

2018 한국기후변화학회 상반기 학술대회_MOTIVE 개발 연구단 특별세션 개최 (2018.06.18)
❍ 주 제 : MOTIVE 개발 연구단 연구 성과 발표
 - 부문별 기후변화 영향 및 취약성 통합평가 모형 개발 현황 및 계획
 - 기후변화로 인한 통합 영향 예측 및 평가를 위한 기반 구축
❍ 주 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사)한국기후변화학회
❍ 일 시 : 2018년 06월 18일(월)
❍ 장 소 :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 참석 대상 : 연구단 연구진 및 학계, 관련분야 전문가 등
❍ 구성 : 주제발표(5건), 패널토론 등
2017 한국기후변화학회 하반기 학술대회_MOTIVE 개발 연구단 특별세션 개최 (2017.11.30)
❍ 주 제 : MOTIVE 개발 연구단 연구 성과 발표
 - 부문별 기후변화 영향 및 취약성 통합평가 모형 개발 현황 및 계획
 - 기후변화로 인한 통합 영향 예측 및 평가를 위한 기반 구축
❍ 주 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사)한국기후변화학회
❍ 일 시 : 2017년 11월 30일(목), 13:00-15:00
❍ 장 소 : 울산과학기술원 (UNIST)
❍ 참석 대상 : 연구단 연구진 및 학계, 관련 연구자 등
❍ 구성 : 주제발표 (5건), 지정토론 등
2017 대한민국 친환경대전_연구단 부스운영 (2017.11.01~04)
일자 : 2017.11.01 ~ 04
장소 : 서울 코엑스 C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59)
내용 :
   - MOTIVE 개발 연구단 홍보부스 운영
   - 일반인 대상의 기후변화 적응 및 관련 정보 제공
   - 연구단 및 연구내용 토론의 장 마련
   - 최종 연구성과물의 활용 극대화 방안 점검

연구 소개

연구사업의 추진체계와 내용 등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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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재생 멈춤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탄소 저장량 ‘증진’
최근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과 이우균 교수와 캐나다 산림청 커즈(Kurz) 박사 연구팀은 우리나라의 국가산림자원조사 자료와 캐나다 산림청에서 개발하고 국제적으로 신뢰성과 효용성이 검증된 CBM-CFS3 모형을 통해 IPCC가 제안한 국제규격 중 최상위수준(Tier 3)을 만족시키는 우리나라의 산림의 탄소저장량과 생산 가능한 바이오매스 잠재량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향후 우리나라 산림의 이산화탄소 저장량은 1992년 18.7억톤CO2의 약 2배인 35.2억톤CO2 정도로 유지될 것이며, 2092년까지 산림관리를 통해 생산 가능한 목재 바이오매스의 잠재량은 4.1억톤으로 추정됐다. 우리나라의 산림탄소량은 점차적으로 산림이 성숙해가면서 2034년까지 1992년(18.7억톤CO2, 308.4톤 CO2/ha) 대비 2배 정도인 36.9억톤CO2(609.5톤 CO2/ha)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지상부 탄소량은 같은 기간에 8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2030년부터 2040년대에는 성숙림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벌채량이 많아져 그 결과 탄소저장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효율적인 산림관리 계획 수립을 통해 연년 관리 지역과 면적을 잘 분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대목이다. 2050년부터 2092년까지는 다시 산림탄소 저장량이 증가하나 장·노령림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증가율이 완만하고 벌채에 따른 변동도 미미해 35.2억톤CO2(580톤 CO2/ha) 정도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1992년부터 2092년까지 산림관리를 통해 획득 가능한 잠재 산림바이오매스(목재)는 총 4.1억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고려대학교 이우균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우리나라 산림의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과 바이오매스와 같은 자원적 잠재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며 “우리나라 산림분야의 기초 및 응용자료의 수준과 질이 높으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통계량과 보고서를 작성하기에 적합하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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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파킨슨병도 악화시킨다

연구팀은 빅데이터에서 파킨슨병 환자가 갑자기 증상이 심해져 응급실을 찾은 사례만 뽑아 입원 일주일 전부터 당일까지 8일간 대기오염 농도를 조사했다. 분석한 대기오염물질은 미세먼지(PM2.5ㆍ지름 2.5㎛ 이하), 이산화질소(NO2), 이산화황(SO2), 오존(O3), 일산화탄소(CO) 5가지다.
 
 조사 기간 중 파킨슨병 환자가 단기간에 대기오염이 갑자기 심해져 응급실을 찾은 경우는 총 391건이었다. 이 중 파킨슨병 외에 다른 질환이 없는 경우가 77건이었고, 파킨슨병 외에 치매ㆍ당뇨병ㆍ뇌경색 등 합병증이 있는 경우는 314건으로 더 많았다.
 
 조사 결과 미세먼지가 1㎥당 10㎍씩 늘어날 때마다 파킨슨병 환자가 입원하는 경우는 1.6배가 됐다. 이산화질소는 10ppb 증가하면 입원 건수가 2.4배씩, 이산화황과 일산화탄소도 농도 1ppb당 각각 1.6배, 2.3배씩 많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오존은 농도가 0.1ppm 증가하면 1.5배씩 입원 건수가 늘었다.
 
 대기오염이 갑자기 심해져 병원을 찾은 파킨슨병 환자 중에선 65세 이상 고령자들이 많았다. 합병증이 없는 경우엔 77건 중 69건(90%), 합병증이 있는 경우엔 314건 중 273건(87%)이 65세 이상이었다. 이중에서도 75세 이상 노인이 각각 41건(53%), 159건(51%)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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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402242

대기오염 심한 지역 사망자의 뇌…"미세먼지 치매 유발"

영국 연구팀이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의 사망자 37명의 뇌 조직을 살펴봤습니다.

뇌 속에서 초미세먼지가 발견됐는데, 주성분은 철로, 뇌조직 1g에 수백 만 개가 쌓여 있기도 했습니다.

[김창수/연세대학교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 인지기능이 떨어진다든지 혹은 우울증이 생긴다든지, 심해지면 파킨슨병이나 혹은 알츠하이머 치매 같은 것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서울대 연구팀도 뇌질환인 파킨슨 병환자를 조사했더니, 미세먼지가 10μg 늘 때마다 환자들이 응급실을 1.6배 더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호/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원장 : 파킨슨병 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응급실을 방문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 됐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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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29434&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관련 사이트

  • 환경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서울대학교
  • 고려대학교
  • 국립생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