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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초미세먼지 ‘극심’…“치매 위험 12% 증가”
등록일 | 2018-01-16     조회수 | 103
보도일자 2017-04-10
보도기관 KBS재난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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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중보건 연구진이 11년간 장기 추적조사를 한 결과 도로 가까이 거주할수록 치매 위험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주요 도로에서 50미터 이내에 거주한 사람은 200미터 밖과 비교해 치매 발병률이 최대 12%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김호(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초미세먼지는) 혈관을 타고 뇌신경 쪽으로 전달돼 직접 작용할 수도 있고 온몸의 염증 반응을 통해 간접적으로 뇌신경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하생략 -

http://d.kbs.co.kr/wendi/disasternews/view.do?ncd=346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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